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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

[따뜻한 하루 - 명언] 이것이 사명이다. 그녀는 빈민가에서 10대 흑인 미혼모의 사생아로 태어나어린 시절 성폭행을 당해 14살에 임신해 조산아를 출산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낳은 아니는 태어난지 2주 만에 죽게 됩니다.아무도 의지 할 곳 없는 그녀는 마약 중독자로 10대를 보내며고된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곁길로 가기 쉬운 암울하고도 불운한 과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현재는 타임지가 뽑은 미국을 움직이는 가장 영향력 있는100명 중 1위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그녀는 바로 오프라 윈프리입니다. 자신이 쓴 라는 자서전에서 네 가지 사명을 말합니다.첫째, 남보다 더 가졌다는 것은 축복이 아니라 사명이다.둘쨰, 남보다 아파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고통이 아니라 사명이다.셋째, 남보다 설레는 꿈이 있다면 그것은 망상이 아니라 사명이다.넷째, 남보다 부담되는 어.. 더보기
[따뜻한 하루 - 명언] 23시간의 수술을 마치고 1987년 폴란드 한 병원의 수술실에서 찍힌 사진 한 장입니다.그곳에서는 외과 의사 즈비그뉴 리리가(Zbigniew Religa)가폴란드 최초로 심장 이식 수술을 집도하고 있었습니다. 수술의 성공 확률은 낮았으며 또한 당시 기술적인 결함이 있었습니다.하지만 23시간 동안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냈습니다.안도의 눈빛으로 수술을 마친 즈비그뉴는 모니터를 지켜보고 있고한쪽 구석에 지쳐 쓰러진 어시스던트가 자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의료인의 사명(使命)과 본령(本領]) 중요성을 느끼게 해 주었으며,1987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최고의 사진' 중 하나로선정되기도 했습니다.전 세계 의료인들이 의과대학을 졸업할 때 쓰이는 제네바 선언의 히포크라테스 선서를 보며 이런 말이 있습니다.'나는 종교나 국적이나 인종이나 정치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