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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나도 알고 너도 알고

원두커피 찌꺼기 재활용법7



커피 찌꺼기 버리지마세요!


요즘처럼 집, 사무실, 그리고 카페에서 커피를 많이 마신다면 원두커피의 찌꺼기는 어디서든 쉽게 구할 수 있다. 


넘쳐나는 커피 찌꺼기로 해충을 쫓고 유리병에 넣어 감각적인 꽃병을 만들수도 있다. 쓰레기도 줄이고 다양한 생활용품으로 재활용할 수 있으니 일거양득이 아닌가! 머지않아 커피 찌꺼기를 사서 쓰게 될지도 모른다.


홈 토크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대표적인 커피 찌꺼기 재활용법 7가지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1.비료

질소가 풍부한 커피를 화분의 비료로 사용하라.


2. 퇴비

커피 찌꺼기는 퇴비의 필수재료다. 커피 찌꺼기는 퇴비의 악취를 제거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3. 해충방지

벌레들은 커피 볶는 향을 싫어한다. 커피 찌꺼기를 정원이나 화분에 뿌려두면 해충 방지에 도움이 된다.


4. 목제용 착색제

우드 스테인이라고 불리는 목제 가구 착색제로 커피 찌꺼기를 활용해보라. 비용도 절감하고 해로운 화학물질 걱정도 안해도 된다. 커피와 식초를 섞어 만든 우드 스테인으로 근사한 목제 가구의 느낌을 살려보시길


5. 콘크리트 착색제

커피 찌꺼기로 만든 작색제는 목제 가구에만 해당되지 않는다. 마당의 콘크리트 보도를 만들 때도 사용한다.


6. 방향제/탈취제

커피 찌꺼기는 냉장고나 싱크대의 천연 방향제로 사용할 수 있다. 메이슨 자에 넣어 문재의 흙처럼 활용하는 것도 좋다.


7. 바디 스크럽

적당한 질감과 향을 지닌 커피 찌꺼기는 각질 제거용으로 최고다. 커피 찌꺼기와 코코넛 오일만 넣어서 바디 스크럽을 만들 수 있으니 도전해보라.


원두커피의 찌꺼기가 비료가 될 수 있다는 것은 얼핏 들은 것 같네요. 하지만 제 기억에 습한 찌꺼기를 바로 올려두면 오히려 벌레가 생긴다고도 들었던 것 같으니 이 부분은 정확히 집고 넘어가야할 것 같네요.


커피색으로 목제용 착색제라니 생각만해도 색상이 너무 이쁠 것 같네요. 한번 시도는 해보고 싶지만, 안하던 짓을 하려면 오히려 더 힘들더라구요. 그러니 저는 마음만 가지기로 해야겠어요.^^


방향제나 탈취제는 누구나 다 아는 활용법일테고, 커피 바디 스크럽을 요즘 한창 사람들이 따라 하는 스크럽 방법 중 하나 인 것 같습니다^^


저도 회사에 커피를 자주 내려 먹어서 찌꺼기가 많으니 바디 스크럽은 도전 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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